KAIST 과학영재교육연구원과 함께하는
궁극의 질문 공모전

 

위대한 연구는 좋은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스위스의 화학자 쿠르트 뷔트리히는 학창 시절 근육감소증이 생긴 뒤 
우리 몸은 어떻게 작동할까 질문을 품었어요.
이 질문은 단백질 연구로 이어져, 2002년 핵자기공명분광법으로
단백질과 같은 생체고분자의 3차원 구조를 규명한 공로로 노벨화학상을 받았지요.
 
지금 여러분의 가슴을 뛰게 하는 과학적 질문이 있나요?
호기심을 해결할 방법이 없어 답답했다면 질문을 던져주세요.
여러분이 던진 질문 중 '궁극의 질문'을 선정하고
이를 KAIST 과학영재교육연구원 멘토들과 함께 풀어가는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당신이 품고 있는 질문을 던져주세요"

응모 방법
나만의 질문과 해결법 댓글로 올리기
①질문과 ②질문을 갖게 된 이유, ③어떻게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지(예상해결법)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한 사람이 여러 번 응모할 수 있습니다.
 
혜택
KAIST 과학영재교육연구원 멘토링과 상패
'궁극의 질문'으로 선정된 질문은 2021년 1월부터 3개월 동안 답을 찾아가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질문이 선정된 사람,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사람에게는 특별 제작한 상패를 드립니다.
 
일정
응모 기간: 11월 1일~30일
궁극의 질문 발표: 12월 25일 사이언스 보드 홈페이지 공지&게시판
궁극의 질문 해결: 2021년 1월 11일~3월 31일
 

 

댓글 105
  •  
    KSLV2누리호 Lv.5 2020.10.26

    질문.옷의 디자인을 자신이 원할때마다

    음성으로,또는 디스플레이로(터치식)

    옷의 디자인을 바꿀수 있으면 좋겠다.

     

    이유.내가 원하는 디자인이 없어서 매번 옷을 사입어야돼서

    돈이 너무 듦 

     

    해결방법. 옷을 초미세 디스플레이로 만든다(너무 sf다)(왜 f=ma다가 생각나는건지)ㅋ

    •  
      Bluespear Lv.5 2020.10.26

      근데 그거 만들면 옷 회사가 이익이 없어서 안 만들 것 같아옄ㅋㅋ

      0
    •  
      KSLV2누리호 Lv.5 2020.10.26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  
      이쁠몬 Lv.5 2020.10.26

      첨부터 한 1000만원 정도로 팔면되지 않을까ㅇ..............<<

      0
    •  
      kingsnake Lv.5 2020.10.26

      미국에서 외부 조작으로 옷의 색깔을 바꾸는 기술이 몇 년전에 발명되었다는데,

      디자인이 살짝씩 바뀌는거는 근미래에 실현이 가능할 수도 있겠군요.

      0
  •  
    미르 Lv.5 2020.11.01 비밀댓글
    비밀 댓글이 등록 되었습니다.
  •  
    윤찬진 Lv.1 2020.11.01

    실제 원소덩어리로 원소주기율표를 쌓으면 어떻게 될까?

    이유: 문득 주기율표를 보다가 생각이 들었다.

    해결할 방안: 원소들끼리의 반응과 그 반응으로 인해 일어나는 반응들을 종합해서 계산해본다.

    •  
      갬토유니 Lv.5 2020.11.07

      실제로 위험한 과학책에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이 있어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0
  •  
    미르 Lv.5 2020.11.01 비밀댓글
    비밀 댓글이 등록 되었습니다.
  •  
    Imhotep Lv.1 2020.11.02

    IQ같은 지능과 천부적 재능 또는 문 이과적 성향 같은 것은 어떻게 결정되는 것일까

    MBTI등의 성격적 특성이 개개인마다 다를 텐데, 어디까지가 후천적인 것이고 어디까지가 선천적인 것인지 궁금해졌다.

    대규모의 표본조사를 진행하거나 뇌 MRI 사진 등을 통해 연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kyudoli Lv.1 2020.11.20

      어머니나 아버지등 가족의 특징에도 영향을 받겠죠?

      0
  •  
    갬토유니 Lv.5 2020.11.07

    -①질문과 ②질문을 갖게 된 이유, ③어떻게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지(예상해결법)

    1. 질문

    마스크에 사물인터넷을 도입해서 마스크 실시간 상태를 전송하는 앱을 만들 수 있을까?

     

    2. 질문을 갖게 된 이유

    저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과 같은 종류에 매우 관심이 많았습니다.

    우리가 코로나 19로 인해 크게 바뀐 점 중 하나인 마스크에 사물인터넷을 도입하면 좋은 결과를 불러일으키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질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3.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방법

    물론 이 질문이 무엇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질문이지만, 저는 충분히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앱을 만들 수 있을까를 넘어서서 직접 만든다면 어떤 부분을 고려해야하는지 생각해서 최대한 직접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질문에 대해 더 추가적 설명을 하면, 예를 들어 마스크가 더러워졌을 때 사용자에게 마스크가 더러워졌다고 얘기해주거나,

    교체 시기를 적절히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질문

    코로나 19 사회 이후, 어떠한 바이러스 들이 새롭게 등장할지 궁금합니다.

     

    2, 질문을 갖게 된 이유

    2018년에 질병 X라는 이름으로 올해 바이러스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하는데,

    이를 추측한 방법으로 다시 코로나 19 사회 이후 생길 바이러스를 예측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3.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방법

    예측한 방법을 자세히 알아본 후에, 그 방법을 대입하면 될 것 같습니다.

     

    1. 질문

    사람이 돌다가 갑자기 멈추거나, 반대방향으로 돌기 시작하면 왜 어지러움이 더욱 심해질까?

    (그냥 도는 것보다 왜 어지러움이 더 심해질까?)

     

    2. 질문을 갖게 된 이유

    도는 상황이 생겼는데, 돌다가 머리가 아프게 되어서 입니다.

     

    3.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방법

    최대한 같은 속도와 방향으로 돌다가 갑자기 멈췄을 때, 계속 돌았을 때, 방향을 바꾸어 돌았을 때의 뇌 변화와 몸 상태 변화를 측정하고 알아낸다.

    ----------------------------------------------------------------------------------------------------------------------------------------------------------------------------------------------------------------------

    정말 정말 궁금한 질문

    1. 질문

    별로 인해 생명체가 탄생했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별이 수소폭탄과 비슷한 것을 매우 빠르고 강력하게 내뿜으면,

    수소가 헬륨이 되고, 헬륨이 산소가 되어서 생명체가 살기 유리한 환경을 만들었다는 이야기이죠.

    그런데, 여기서 궁금한 것은 일단 산소로 인해 생명체가 만들어졌다고 한다면, 별을 만드는 수소는 또 이 세상에서 어떻게 탄생했고,

    또 수소의 이전 원소라고 하는 중성자는 어디에서 어떻게 탄생했는지 의문이 듭니다.

    이 별과 생명체의 연결고리에 대해 알아보고 싶습니다.

     

    2. 질문을 갖게 된 이유

    사실 학교에서 자유학년제 프로그램에서 이번에 별과 생명체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수소는 어떻게 탄생했을까?"라는 질문에 제가 따로 조사해본 결과, 중성자에 대해 보게 되고,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문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조사를 해보아도 안 나오는 점이 있어 이렇게 질문 올려봅니다.

     

    3.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방법

    제가 우선 이렇게 조사를 해보았으나, 한계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서 답을 찾을 수 있겠습니다.

  •  
    이쁠몬 Lv.5 2020.11.07

    질문: 로봇이 만들어 진다면 무슨 로봇이 인기가 많을까요? 사람들이 어떤 로봇을 많이 살까요?

    이유: 오늘 SF시네마토크를 봤는데 거기서 이 질문이 생각나지 않아 여기서라도 궁금증을 풀고싶어서

    예상 답변: 노동로봇(일해주는 로봇),강아지 로봇,청소로봇 등등

    •  
      kyudoli Lv.1 2020.11.21

      트랜스포머

      1
  •  
    Imhotep Lv.1 2020.11.08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열역학 제2 법칙을 배우며 엔트로피가 증가해야 하는 실험적인 이유는 알았는데 뭔가 더 명확했으면 한다. 이용할 수 없는 에너지를 다시 이용할 수 있는 에너지로 바꾸는 것이 완전히 불가능한지 궁금하다.

    열에너지 등으로 전기에너지를 바꾼 뒤 100%에 가깝게 다시 전기에너지로 바꾸는 실험 같은 것을 하는데 그것에서 모순점을 찾으면 될 것 같다.

     

    •  
      이쁠몬 Lv.5 2020.11.10

      안녕하세요 혹시 신입분이신가요?

      0
  •  
    Imhotep Lv.1 2020.11.08

    우주의 모든 것은 항상 최종적으로 안정화되기 위해 효율적인 경로를 선택하여 움직일까? 아닌 경우가 있다면 왜 그럴까?

    우주에 있는 모든 물체는 안정해지는 것을 원한다. 어떠한 에너지의 공급이 없이 방치해 놓는 한은 불안정한 상태에서 안정적인 상태로 변하기 위해 물체는 운동할 것이다. 이때 항상 가장 효율적인 경로로 안정적인 상태에 도달할까? 만약 그렇다면 그런 자연의 효율적인 알고리즘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고 그러한 알고리즘 또한 궁금하다. 일시적으로 불안정해 지더라도 최종적으로 가장 안정해지는 경우를 제외하고 초기 상태보다 에너지를 더 많이 가진 상태가 있다면 또는 더 낮은 에너지를 가질 수 있는 상태에서 완전히 반응이 종료되는 경우가 있다면 왜 그렇게 될 수 있는지 궁금하다.

    화학에서 모든 현상이 일어나는 원인은 '안정해지기 위함' 이라고 배웠고 안정해지기 위한 과정에서 엔트로피 등의 다양한 개념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배우며 안정해지기 위한 경로가 항상 가장 효율적인 경로로 이동할지 궁금해졌다. 

    컴퓨터와 인공지능으로 시뮬레이션을 돌려 탐구할 수 있거나 오랜 시간 평형 상태를 유지하는 물질의 변화를 탐구한다.

  •  
    휴먼로봇 Lv.5 2020.11.08 비밀댓글
    비밀 댓글이 등록 되었습니다.
  •  
    augnus Lv.1 2020.11.08

    1. 사람은 어떻게 감각(청각, 후각, 미각 등)을 인식하고 그에 대한 좋고 싫음을 느낄 수 있을까?

    2. 살면서 여러 감각을 느끼고 이러한 감각들이 어떻게 뇌에서 받아들여지는지, 그리고 감각들에 대해 가지는 느낌이 선천적으로 타고 난 것인지 후천적으로 학습되는지 궁금하였다.

    3. 실험동물을 선택하여 어떤 자극을 주었을 때 뇌의 반응과 변화를 관찰하여 감각이 받아들여지는 과정을 알아낸다. 그리고 두 개체군을 설정하여 서로 다른 환경에 노출시켜 학습시킨 후 같은 감각에 대한 뇌의 반응과 흐름을 비교하여 후천적인 요인이 어떻게 영향을 주고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 관찰한다.

    •  
      kyudoli Lv.1 2020.11.20

      예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뇌가 좋다,싫다를 구별하는 것이니 옛경험도 조사해야 하지 않을 까요?

      0
  •  
    조개 Lv.1 2020.11.10 비밀댓글
    비밀 댓글이 등록 되었습니다.
  •  
    Ko Lv.1 2020.11.11

    1. 세포의 DNA에서 정크DNA를 없애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2. 수업시간에 읽었던 책 중 정크DNA에 대해 다룬 책이 있었습니다. 책에서 다룬 학자는 많은 DNA정보를 가지고 있는 생명체일수록 정크DNA가 DNA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커진다는 것을 알고 정크DNA가 생명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것을 보고 실제로 정크DNA가 세포에서 담당하는 역할과 정크DNA가 사라진다면 세포 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 궁금해졌습니다.

     

    3. 정크DNA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적은 생물의 세포에서 유전자 편집 기술을 사용해 정크DNA를 제거한 후 그 세포 속에서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관찰합니다.

  •  
    막자사발 Lv.1 2020.11.11 비밀댓글
    비밀 댓글이 등록 되었습니다.
  •  
    박정현 Lv.1 2020.11.14

    질문

    : 부부싸움을 수학 논리로 설명하여 옳고 그름을 밝힐 수 있을까요?

    이유

    : 책에서 경제 사회 현상을 수학적으로 설명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세계대전에서도 수학을 사용한 전략들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뷰티풀 마인드)

    부모님이 싸우고 계신데 이성적으로 누구 편을 들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버지는 어머니의 감성을 이해하지 못하시고 감정만 호소하는 어머니를 이해하시지 못합니다.

    어머니는 아버지의 이성을 이해하지 못하시고 이성만 호소하는 아버지를 이해하사지 못합니다.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그런 감정을 주었다고 하지 않으시지만 어머니는 이유 없는 감정은 없다며 그런 감정을 분명히 받았다고 하십니다. 

    누가 이 싸움을 먼저 걸고 누구의 논리가 맞는지 밝힐 수 있을까요?

    이 싸움으로 인해 발생하는 손해와 이익을 수학적으로 판단하고 이를 해결할 가장 효율적인 전략을 찾아 볼 수 있을까요?

    (비록 부모님이 사이가 좋은 가족이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부모님의 싸움이 잦은 집에서는 매우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해결방법

    :수학적으로 인간의 특성이 적용된 경제를 설명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에 수학이 적용되듯이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개인의 공감 능력 / 개인의 말투 / 개인의 표현력 / 개인의 필요 / 개인의 충족 방법 / 개인의 화를 참는 기간 / 개인의 화를 풀 수 있는 수단의 유무

    등을 입력하면 결과가 도출되는 알고리즘을 만든다.

     

  •  
    소닉 Lv.1 2020.11.14

    질문:나노 규모에서는 그 물질의 특성이 바꾸는 물질들이 궁금합니다.

    갖게 된 이유:어떠한 논문에서 물이 나노 규모로 되면 어는 점과 녹는 점이 낮아진다는 등 많은 것이 바뀐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또 어떤 물질들이 나노 규모로 바뀌면 물질의 특성이 바뀌는지를 알고 싶었습니다.

    예상방법:크로마토그래피 같은 것으로 그 물질을 특성을 알아본다.

     
    •  
      kyudoli Lv.1 2020.11.20

      스펙트럼은 원자속 전자가 전자 궤도를 돌때, 에너지 준위가 바뀔 때, 방출하는 에너지를 표기 한겁니다.

      크로마토그래피가 나을듯 함요:)

      0
  •  
    최헌재 Lv.2 2020.11.17

    질문

    시간이 가끔씩 보면 빨리갈때도 있고 느리게 갈때도 있는데 왜 그런 것 일까?

     

    질문 갖게 된 이유

    가끔씩 하루가 엄청 느리게 또는 빠르게 지나가는 경우도 있고 그리고 한 주가 되게 짧게 느껴지거나 길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어서 질문을 갖게 되었다.

     

    예상 해결법

    보통 우리가 시간이 빨리갈때는 바로 주말이다. 주말은 이상하게 월요일과 같은 주중보다 엄청 빠르게 지나간다. 그래서 이렇게 시간이 다르게 느껴지는 것에는 뭔가 주말 하고 주중의 생활 패턴이 달라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나는 추측 해보았다. 그래서 내가 주중과 주말에 무엇을 하는지에 대해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다. 그랬더니 주중과 주말에 크게 다른 것이 있었는데 공부의 양과 수면 시간의 길이이다. 그래서 내가 앞서 설명한 주중과 주말의 차이 2가지가 내가 느끼는 시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실험 방법을 스스로 고안을 해보았기는 했는데 해볼 기회가 없어서 아직 해보지는 않았지만 여기에 한번 써보도록 한다.

     

    먼저 사람들을 2명이 있다.(이 둘은 수면 주기가 거의 같고 신체조건도 비슷하다) 각자 서로 다른 방에 들어가는데 방에는 시간을 알 수 있는 시계, 창문 이러한 것들이 없는 완전 빈 공간이다. 먼저 공부의 양과 같은 어떤 행동을 많이 했냐 안했냐를 실험하기 위하여 한쪽에는 책, 보드게임, 레고 등 무언가를 할 것을 주고 한쪽은 주지 않는다. 그리고 이 둘에게 자신의 생각으로 4시간 정도 지났다고 생각이 되면 방안에 있는 벨을 누르라고 한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 무언가를 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른 사람의 느끼는 시간 차이를 비교한다. 수면도 마찬가지로 진행을 하며, 실험 대상이 많으면 많을 수록 아마도 실험 결과값이 정확하게 나올것이다.

    •  
      kyudoli Lv.1 2020.11.20

      같은 공간 안에서 어떤 행동을 했느냐가 아니라 같은 시간(둘다 포함되는 시간 1,2분 쯤?)안에서 얼마나 많은 활동을 했느냐에 따라서 사람이 느끼는 시간이 빨라지거나 느려질 듯 합니다:)

      0
    •  
      전예준 Lv.1 2020.11.30

      속도에 따라서 사람마다 시간의 차이가 조금씩 날 수 있어요. 왜냐하면 공간 속의 속도가 늘면 시간 속의 속도가 늧추어지고 시간 속의 속도가 늘면 공간 속의 속도가 줄거든요. 하지만 그 차이를 우리의 뇌가 크게 인식을 해서 시간이 빠르고 늦게간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것같아요. ^^

       

      0
  •  
    최헌재 Lv.2 2020.11.17

    질문

    열무김치의 '열무'는 열이 없다는 말이다. 이 글자의 뜻대로 실제로 먹어보면 배추김치와 같은 김치들 보다 시원하게 느껴진다 왜 그런 것일까?

     

    질문을 갖게된 이유

    열무김치를 먹을때마다 왜 이름을 하필 열무라고 지었을까 궁금하여서

     

    예상 해결 방안

    열무김치의 구조를 분석해 열을 빨리 흡수 할 수 있는 구조로 이루어져있는지를 본다. 그리고 비열등을 계산하고 실제로 다른 김치들보다 열을 빨리 흡수해 이름 값을 하는지 실험해본다.

     

    •  
      아센시오 Lv.1 2020.11.22

      열무는 여린 무= 어린 무로 알고 있어요. 어릴때 뽑으면 열무가 되고 완전히 성장하면 무가 된다고 들었는데 열이없는 무로도 해석 가능하군요

      0
  •  
    최헌재 Lv.2 2020.11.17

    질문

    종이에 아세톤을 뿌리고 말리면 종이가 쭈글쭈글 해지지 않는다 그러나 물을 뿌리고 말리면 종이가 쭈글 쭈글 해진다 왜 그런걸까?

     

    질문을 갖게 된 이유

    집에 유성매직을 지울라고 아세톤을 사놨는데 아세톤을 갖고 놀다보니 그냥 갑자기 종이에 붓고 싶어졌다 ㅋㅋㅋ 그런데 원래 물을 붓고 말리면 종이가 쭈글쭈글해지는데 아세톤은 똑같이 종이를 적셨음에도 불구하고 종이가 쭈글 쭈글 해지지 않는다 이것 때문에 질문을 갖게 되었다.

     

    예상 해결 방안

    일단 아세톤이 물보다 빨리 기화가 된다. 뭔가 여기에 답이 있을 것 같은데........ 중학생인 나로써 고민을 해봐도 왜그런지 모르겠다. 뭔가 물의 표면장력 때문인것 같기도하고......종이가 식물로 만들어져서 물하고 친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는데 일단 물과 식물의 성분과의 관계등에 대해 좀더 찾아봐야 답이 나올듯 싶다.

     

    여기까지 총 3가지 평소 궁금했지만 실험해보지 못한것 그리고 물어봐도 사람들이 잘 답변을 해주지 않았던 질문들입니다. 제가 이런거 가끔씩 앉아있다가 궁금한거 생기면 메모를 해서 그 중 가장 궁금한거 질문 올립니다. 과학동아에서 꼭 해결 해주 시길 바라겠습니다!!!!!!!!!!!

    •  
      kyudoli Lv.1 2020.11.21

      과학 좋아하는 초등학교 5학년입니다만 종이는 나무인 리그닌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리그닌분자는 살짝 틈이 있는데,그 틈으로 물이 스며들고, 리그닌분자는 살짝 녹아요. 그리고 물이 증발하면 녹아있던 리그닌분자에 틈이 생겨서 종이가 쭈글쭈글 해집니다. 하지만 아세톤(아세트산)은 분자구조가 대칭(?)을 안이룹니다. 그래서 한쪽은 -인 극성을 띄게 됩니다. 그러므로 무극성(+가 아니라 중성)인 리그닌을 잘 녹이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0
  •  
    최수길 Lv.1 2020.11.17

    질문:  저항이 0보다 적은 혹은 섞어서 낮아지는 물질을 찾아 낼 수 있을까요?

     

    질문을 가지게 된 이유: . 저항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는데, 온도가 낮아지면 저항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수업에서 저항이 0보다 적어지지 못한다고 했는데 저항이 0보다 작아지면 어떻게 될까요?

     자른 물질과 섞어서 저항이 낮아진지는 물질을 찾으면 아주 많이 응용 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해결방법: 다양한 물질을 가지고 직접 실험을 해 봅니다.  온도와 압력을 다르게 해서 현상을 관찰해 봅니다. 

    •  
      kyudoli Lv.1 2020.11.20

      (전기)저항....맞죠..?

      0
    •  
      kyudoli Lv.1 2020.11.23

      근데 저항은 원자핵이 전자를 막는 거 아닌 가요?

      그러면 저항이 0인물질은 원자핵이 없는 이상 없을것 같네요

      0
  •  
    민꿀이 Lv.1 2020.11.17

    질문: 인공적으로 인간을 만들 순 없을까? 죽은 사람의 장기 등을 이용해서 새로운 인간을 탄생시키는 겁니다. (좀 그렇네요....)

    질문한 이유:오히려 같은 인간의 모습을 하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인간은 칩을 이식해 놓으면 되고 행동을 통제하면 되요.

    그리고 이런 인간은 사회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시골에 전문직등의 인력이 부족할 때 보충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질문이 가능하죠. 이런 일은 로봇이 하는 일이다.

    그런데 로봇을 만들 때 돈이 굉장히 많이 듭니다. 그에반면 이건 덜 들 겁니다.

    해결방법: 시신을 기증받아 실험해본다.

    (뭔가 너무 비윤리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kyudoli Lv.1 2020.11.21

      피부,심장,뇌,장기 그리고 장속의 미생물까지 모두만들어야 하는데.... 로봇보다 더 비쌀것 같아여.....

      0
    •  
      민꿀이 Lv.1 2020.11.23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한 번 더 생각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0
  •  
    민꿀이 Lv.1 2020.11.17

    질문: 원자에도 공간이 존재하는데 그 빈 공간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이유: 작년에 학원 선생님께 질문했는데, 답이 오지 않아 언제나 너무 궁금했다.

    해결 방법:  원자를 한곳에 다 빼내느는 기술을 개발하면 이 문제는 금방 풀릴 것이다.

    •  
      kyudoli Lv.1 2020.11.21

      원자속에는 전자가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자는 파동성을 살짝 지니고있죠. 그래서 관찰하기 위해 빛을 쬐면 튕기고....그래서 전자가 존재할 수 있는 확률을 나타낸 것이 오비탈입니다.

      0
  •  
    민꿀이 Lv.1 2020.11.17

    질문: 원자를 한 곳에 다 붙게할 순 없을까?

    이유; 윗 질문을 쓰다가 궁금해졌다.

    방법: 전기적인 성질을 바꾼다.

  •  
    kyudoli Lv.1 2020.11.20

    질문: 케플러 제2법칙(면적 속도 일정 법칙)이 궤도를 바꾸는 인공위성이나 원자속 전자등의 물체에도 성립 하나요?

    질문을 하게된 계기: 얼마전에 '프린키피아'라는 책을 읽었는데 지동설을 주장하는 케플러에 대해서 언급을 했습니다. 저는 케플러 제 2 법칙이 매우 흥미로웠고 이에 궁금한 점을 물어보려 합니다.

    해별방법: 인공위성이 여러 가지 타원 궤도로 돌때의 일정한 시간을 정하고 다른 구간에서 정했던 시간동안 인공위성이 지난 구간을 기록합니다. 인공위성의 지구로 부터의 거리를 기록한 후 넓이를 구했을 때 같은 넓이가 나오면 성립하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  
      Imhotep Lv.1 2020.11.20

      중심의 천체와 물체 사이의 거리에 따라 중력에 의한 위치에너지가 바뀌고 거기에 대해 운동에너지가 바뀌니 역학적에너지 보존을 사용해서 속도 구하는 방법으로도 매우 짧은 시간동안 쓸고간 넓이를 계산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전자는 모르겠네요

      0
  •  
    kyudoli Lv.1 2020.11.20

    질문:나무는 왜 곶게 위로 길게 자라지 않고 가지를 칠까? 태양을 많을 많이 받기 위함이라고 쳐도 가지는 구불 구불 할까?

    질문을 하게된 계기: 미술 시간에 나무를 그리는데 나뭇가지 그리는게 너무 어려웠다ㅠㅠㅠㅠ

    해결 방법: 짧은 시간동안 기를 수 있는 강낭콩등을 키우며 관찰 한다.

  •  
    kyudoli Lv.1 2020.11.20

    질문: 전자기력,덧셈,뺄셈,음수,양수 등 우리주변은 많은 +,-가 있는데 왜 하필이면 척력,음수,뺄셈 등은 -, 인력,양수,덧셈 등은 +로 표기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질문을 하게된 계기: 우리 주변의 많은 수와 상호작용등을  +,-로 표현할 때, 몇몇의 것들은 오로지 +,- 로 표기가 가능한것이 신기했다.ex) 코로나 19 음성판정, 전자는 - 원자핵은 + 등

    해결방법: 과학의 역사를 조사해보면 최초로 +,-를 쓴 과학자가 있을 것이고, 그에 따른 이유도 있을 것이다. 

     

    •  
      Imhotep Lv.1 2020.11.20

      전자기력에서 인력이 음수, 척력은 양수이므로 그걸 그렇게 일반화시키긴 어렵지 않을까요

      1
  •  
    kyudoli Lv.1 2020.11.20

    질문: 원소 주기율표에서 '자석'과 '불'이 어떤 원소인지 궁금하고, 만일 원소가 아닌 화합물 등이라면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 궁금하다.무엇보다 불이 액체(?),기체,고체(??),유체(???)어느 것인지 궁금 하다

    질문을 하게된 계기: 인터넷에서 주기율표를 알게 되었는데, 평소에 궁금했던 자석과 아리스토텔레스의 4원소 중 하나인 불에 없는 사실이 너무 궁금했기 때문이다.

    해결 방법: 불이나 자석이 어떤 원소인지 조사하고, 원소가 아니라 화힙물 등이라면 만드는 방법 또한 알고 싶다.(직접 만들고 싶...큼...)

    •  
      최헌재 Lv.2 2020.11.30

      첫번쨰로 자성체는 강자성체, 상자성체, 반자성체가 있습니다. 자성체에 자석을 가져다 대면 이것을 이루는 입자들이 N극은 S극을 바라보고 해서 이런식으로 강자성체와 상자성체는 배열이 되는데 이배열이 된게 자석을 치웠을 경우 유지가 되면 강자성체, 안되면 상자성체(원래상태로 돌아감), N극은 N극을 바라보는 서로 같은극끼리 바라보아 자석을 밀쳐내는 것을 반자성체라고 합니다. 이중에서 자석은 강자성체(대표적으로 철이 있다)로 만들게 되는 데요. 예를들어 초등학교때 '자화'라는 현상을 아마 배우셨을겁니다. 이 와비슷하게 강자성체에 전자석같은걸로 해서 자화시켜가지고 자석을 만들게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불은 기체,고체,액체 등에 포함이 되지않습니다. 불은 그냥 빛에너지, 열에너지를 방출하고 질량도 가지고 있지않아 그냥 에너지로 바라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0
  •  
    Imhotep Lv.1 2020.11.20

    원자가 핵분열을 할 때는 α, β입자, γ선 등을 방출한다.  α, β입자를 방출하는 것은 입자를 방출하는 것이고, γ선은 빛을 방출하는 것이다. γ선을 입자가 왜 방출하는 것인지 궁금하다. 진폭이 같은 경우 파장이 짧은 빛이 에너지가 더 크기 때문에 핵분열 과정에서 발생하는 그만큼의 큰 에너지를 방출하기 위해 γ선을 방출한다 설명할 수 있다. 파장을 짧게 하는 것이 아니라 진폭을 키우는 방식으로 엄청 밝은 자외선 또는 가시광선 등의 긴 파장의 빛을 방출할 수 있는데 왜 그렇게 원자들이 행동하지 않을까 궁금하다.

    이유: 여러 원자들의 핵 분열 화학식을 보고 궁금해졌다.

    방법: 수학적으로 진폭을 키우는 것이 파장을 짧게 하는 것이 효율적인 것을 증명한다. 핵분열 과정 실험을 통해 증명한다.

  •  
    Imhotep Lv.1 2020.11.20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나 종양을 죽이는 세포 NK cell은 활성도가 나이에 따라 바뀐다고 한다. 이때 NK cell의 활성도가 노화됨에 따라 감소하는 것이 어떤 작용이 일어나서 감소하는지 궁금하다. 

    이유: 학원에서 NK cell에 관해서 배웠는데 암세포를 죽이는 세포라 해서 궁금해졌다.

    방법: 활성화된 NK cell 과 비활성화된 NK cell의 세포와 주변 환경의 호르몬, 단백질 등을 비교하고 어떤 것이 차이가 나는지 조사해본다. 

     

  •  
    소닉 Lv.1 2020.11.21

    질문:belousov zhabotinsky 반응에서 왜 원 모양 파동처럼 퍼져 나갈까요?

    갖게 된 이유:우연히 이 반응을 보게 되고, 반응식이 여러개가 있어서 멋진 반응인 것 같아 관심을 가지게 된다가 왜 원 모양으로 퍼져나가는지 궁금해졌습니다.

    방법:반응에 참여하는 물질을 특성을 살펴보거나 실험을 하면서 찾아본다.

    •  
      kyudoli Lv.1 2020.11.23

      근데 BZ반응을 어디서 보셨나요? 나도보고 싶다ㅏㅏ

      0
  •  
    이쁠몬 Lv.5 2020.11.21

    질문:사람들은 왜 꼭 과학적인 근거만 믿는거죠?

     

    질문을 가지게된 이유:트랜스포머라는 영화를 봐서 생겼다

    대충스토리(주의 이해가 안될수있음) 어떤 종족의 싸움이 일어났는데 그때 트랜스포머와 같이 싸우며 지팡이를 지키기로 약속하였다 그래서 악당에게 지팡이를 뺐겼는데 악당을 물리칠수있는 방법을 어떤사람은 과학적으로 어떤사람은 신화을 바탕으로 해서 해결하려고했다 과학이 안통하고 신화가 통해서 일은 해결됬다

    여기서 제가 이 질문이 생겼습니다

    예상질문:모르게습니다,흠..........

    •  
      kyudoli Lv.1 2020.11.21

      저도 진화론 안믿습니다만

      0
    •  
      kyudoli Lv.1 2020.11.21

      신은 우리에게 우주의 구조에 대해서는 논쟁할 수 있도록 허락하셨지만, 신이 정하시고 허락한 범위 속에서만 우주의 체계를 밝혀내려고 노력해야 한다.

      -누군가의 명언(정확한건 내께 아님)

      0
    •  
      이쁠몬 Lv.5 2020.11.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  
    Best Lv.1 2020.11.21

    재 질문은 '플라스틱을 효율적인 에너지로 바꿀 순 없을까?'

    제 질문은 김상욱 교수님의 강연으로부터 영감을 얻었습니다. 석탄기 때 리그닌이라는 박테리아가 없어 식물들이 썩지않았고, 이 썩지 않은 식물들이 쌓이고 쌓여 석탄이 된 것처럼, 플라스틱도 이런 개념으로 접근하면 석탄처럼 에너지로 활용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은 이 성분에서 추출할 수 있는 효율적인 물질을 찾는 것, 혹은 플라스틱을 분해 할 수 있는 물질을 찾는것이니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선 먼저 플라스틱의 성분이나 제조과정을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아센시오 Lv.1 2020.11.23

      플라스틱은 원유(석유)에서 얻습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일부는 이산화탄소에서 얻기도 합니다.

      요즘은 바이오 플라스틱에 대한 기술개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탕수수가 넘쳐나는 브라질에서는 사탕수수로부터 에탄올을 얻어 에탄올을 원료로 플라스틱을 연간 20만톤 생산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이오 플라스틱은 생분해해서 다시 자연물질로 되돌릴수있다면 환경문제가 해결될 것 같습니다.

      0
  •  
    Best Lv.1 2020.11.21

    제 또 다른 질문을  구 모양 자석은 n극과 s극이 존재하는가, 그러면 자기장은 어떤 모양으로 생기는가 입니다.

    제가 이 질문이 든 이유는 항상 과학시간에 접해본 자석의 모양은 직육면체이거나 원모양이어서 문뜩 이 질문이 떠오르게 된 것 같습니다.

    이 질문의 답은  자석을 구매하여 결과를 얻거나, 이미 있는 구모양 자석을 비교하거나 (예를 들면 지구 와 같이), 시뮬레이터로 결과를 얻는 길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  
      kyudoli Lv.1 2020.11.21

      음...아마 3차원적 모양이니까....8자모양이 x,y,z축으로 3개?

      언제까지나 저의 평범한 생각임을 밝힘니다.

      1
    •  
      Imhotep Lv.1 2020.11.22

      지구와 같이 (지구도 구 모양의 자석이므로) 막대자석과 같이 NS극이 있고 자기장도 막대자석처럼 나오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지 않을까요

      1
    •  
      Best Lv.1 2020.11.22

      Imhotep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0
  •  
    kyudoli Lv.1 2020.11.21

    질문: 만일 빛이 입자라면 서로 부딪혔을 때, 충돌이 안일어날까요?그리고 입자는 질량이 있을텐데 손을 두고 빛으로 그림자놀이를 할 수 있을까요? 또, 불꽃반응의 원리가 궁금합니다. (예로 구리를 불에 넣으면 초록색불이 됌)

    질문을 가지게 된 계기: 책에서 봤는데 쪼금 모순되는 부분이 있는것 같아서, 불꽃 반응이 신기해서

    해결방법: ......

  •  
    이쁠몬 Lv.5 2020.11.22

    질문: 뇌는 저장공간이 있나요?뇌의 저장공간은 얼마나 큰가요?

    질문이 생각난 이유:제가 외우는 것,기억력이 별로 안좋아서 나에게 저장공간이 다 꽉찬것 같아서

    답변:있다,100000GB이다

  •  
    asteroid Lv.1 2020.11.22 비밀댓글
    비밀 댓글이 등록 되었습니다.
  •  
    equation Lv.1 2020.11.22

    현재 토지 주인은 자신의 토지를 허가 없이 마음것 시추할 수 있다. 그리고 시추해서 나온 것들은 모두 토지 주인의 소유이다. 하지만 지구 핵을 넘어 지구 반대편까지 시추하면 다른 사람의 영토를 침범하게 되는데, 그럼 시추를 한 토지 주인은 지구 반대편의 토지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을까?

     

    질문을 갖게 된 이유: 소설에서 구덩이를 파 미국에서 중국으로 넘어가려는 아이들이 있었는데 그럼 중국의 땅 주인이 화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생각한 해결방법: 현재 기술로는 맨틀 최상부조차 시추할 수 없기에 지구 반대편으로 뚫고 나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언젠가 기술이 발전해 지구 반대편까지 시추하는 것이 가능해지면 지구 중심을 넘어 시추하는 것이 금지될 것이다.

  •  
    Best Lv.1 2020.11.23

    Q: 우주에 존재하는 암흑물질을 없애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질문의 계기: 어떤 책인지는 모르지만 어떤 책에서 암흑물질에 대해 설명해서 이 질문이 들은 것 같다. 또한, 책을 읽고 난 후 암흑물질에 관한 정보를 찾아보면서 이 질문을 심도있게 고민한 것 같다.

    이 질문에 대답하려면 기본적으로 암흑물질의 특징, 혹은 성분(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에 대해 조사를 해야 한다.

    •  
      김도영 Lv.1 2020.11.28

      암흑물질은 중력보다 세죠. 그리고 암흑물질 덕분에 가스와 은하가 제 모습을 이루고 있지요. 암흑물질 말고 암흑에너지도 있는데, 이것은 우주의 팽창을 가속시켜요.지금도 계속 팽창하고 있고요. 그러니 암흑물질이 사라지는 순간 암흑물질 덕분에 제 모습을 유지하던 은하,별 등은 잘게잘게 쪼개져서 원자보다 더 작게 변해요.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0
  •  
    아센시오 Lv.1 2020.11.23

    동양인과 서양인은 공포를 느끼는 감각이 다를까?

    공포영화를 보면 서양영화는 귀신이 내 집 내 공간에 들어온 것에 대하여 공포를 느끼는 것 같고

    동양영화는 사람이 가지는 한(원한)에 대해 공포를 느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체의 차이인지 문화의 차이인지 궁금하다.

    두 상황의 공포를 시청후 뇌파측정? 심리해석?을 해보고싶다.

    •  
      kyudoli Lv.1 2020.11.23

      걍 사람이면 제일 무서운게 엄마임

      1
  •  
    아센시오 Lv.1 2020.11.23

    식물들도 자신들만의 언어, 신호체계가 있을까?

    어느 책에서 풀과 나무들이 천적들에게 속수무책 먹히는 걸로 보이지만 긴 시간으로 보면 잔혹하게 복수한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나무 하나 풀 하나의 힘으로는 힘들고 어떤 연대가 필요할 것이고 그렇다면 그들만의 화학적 혹은 물리적 신호가 예상되는데

    이것을 실험이나 추적관찰을 통해 알아보고 싶습니다.

    •  
      kyudoli Lv.1 2020.11.25

      근데 아카시아 나무인가? 걔네들은 동물의 자신을 뜯어 먹으면 나무진액을 독으로 바꾸고, 주변 아카시아 나무에게 동물의 출현을 알린다는데.... 자세한 건 잘몰라요.

      0
  •  
    아센시오 Lv.1 2020.11.25

    미각과 몸에 좋은 영양분이 쌓이는 것을 인식하는 법을 연결하는 방법은 없을까?

    입에서 맛있다 라고 느끼는 미각과 몸에 좋은 영양분이 쌓이는 것은 분리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에 좋은 영양분이 쌓이는 것은 결국 우리가 무엇을 먹었냐와 건강상태로 느끼는 것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럼 미각과 몸에 좋은 영양분이 쌓이는 것을 뇌에서 같이 인식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음식을 먹을때 뇌파와 인바디 측정을 해보면 실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kyudoli Lv.1 2020.11.25

    원자속에서는 전자가 계속 운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 운동하고 있나요? 그냥 가만히 정지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  
      Imhotep Lv.1 2020.11.28

      단순 제 의견입니다만은 모든 입자는 절대 0도가 아닌 이상 운동에너지를 갖고, 그것에 의해 속도를 갖습니다. 절대 0도가 아닌 경우에서 입자가 정지해있다고 하면 질서한 상태가 유지될 것이고, 따라서 열역학 제2법칙에 위배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전자 또한 움직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0
  •  
    수연 Lv.5 2020.11.26

    질문 1  : 우주는 빅뱅으로 인해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만약 빅뱅과 비슷한 어떤 사건이 일어나게 된다면 또 다른 시공간이 생길까요? 아님 빅뱅은 하나의 점에서 일어난 폭발이고 그 점에 모든 것이 밀집되어 있었기 때문에 우주 내부에서 그와 비슷한 사건을 일어날 수 없을까요?

     

    질문을 갖게 된 이유 : 타임머신에 대해 생각해보다가 그러려면 시공간을 왜곡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시공간을 비틀거나 다른 시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는데 아직 모르는 것이 많고 게다가 제 주변에는 같이 물리에 관한 이야기를 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여기에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예상 해결법 : 빅뱅의 규모(?) 그러니까 그 속도와 에너지를 구한다면 실질적으로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질문 2 : 칠월 칠일이 되면 견우와 직녀가 만난다고 하잖아요. 그렇다면 우주공간에서도 사람이 걸을 수 있다고 가정한다면 실제 견우성과 직녀성에서 각자 출발하여 2021년 7월 7일에 만나려면 언제 출발해야 할까요? (아님 언제 출발했어야 하나요?)

     

    질문을 갖게 된 이유 : 동화 속에서는 눈물 겨운 만남이였는데 실제로 견우성과 직녀성에서 걸어간다면 매년 만날 수도 없고 어마무시하게 걸린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웃기더라고요. 그러다 문득 과연 얼마나 걸릴까 궁금해졌습니다.

     

    예상 해결법 : 견우성과 직녀성 사이의 거리를 구하고 사람의 평균 속력을 구한다면 잠도 안자고 밥도 거르고 걷기만 했을 때 얼마나 걸릴지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만약 견우와 직녀가 달린다면 얼마나 걸릴지, 또 새들이 다리를 잇는다면 몇 마리가 있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  
      Imhotep Lv.1 2020.11.28

      견우성과 직녀성 사이에 웜홀이 있어서 만나는게 아닐지...

      0
  •  
    이경림 Lv.1 2020.11.27 비밀댓글
    비밀 댓글이 등록 되었습니다.
  •  
    라일락 Lv.1 2020.11.27

    1. 질문: 치즈맛 고구마를 만들수는 없을까?
     
    2. 질문을 갖게 된 이유: 요새는 우유도 실험실에서 만들고, 맛을 만들어내는 AI도 있는데, 치즈맛 고구마는 왜 안만들까요?
     
    3. 어떻게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지(예상해결법)
    : 우유 맛을 내는 레닛 카제인, 락토글로불린, 락탈부민 DNA를 고구마에 주입할 수 있지 않을까요?

     

     

     

  •  
    라일락 Lv.1 2020.11.27

    ①질문: 볼펜으로 쓴 글씨, 흔적도 없이 녹여버릴 순 없을까?
     
    ②질문을 갖게 된 이유: 연필이나 볼펜으로 종이 위에 쓴 글씨는 액체 또는 필름 화이트로 가릴수 밖에 없어요. 그런데 흔적 없이 글씨만 녹일 수 있다면 종이의 무한 재사용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수능이나 학교 시험장에서 OMR 카드를 수정하는 것에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③어떻게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지(예상해결법)
    : 탄소에 결합하면 무색이 되는 물질은?

    검은색을 투명하게 만드는 물질을 찾자.

    만든 용액을 물풀 통에 넣어 사용해보자.

     

    •  
      아센시오 Lv.1 2020.11.29

      요즘 지워지는 볼펜 형광펜등이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특수잉크를 사용 볼펜뒤에 달린 지우개로 문지르면 마찰에 의해 잉크가 지워져버리더라구요.

      이 특수 잉크를 더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면  말씀하신 것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0
  •  
    김도영 Lv.1 2020.11.28

    질문:왜 질량이 없는 빛의 입자인 광자도 중력의 영향을 받나요?

    질문을 갖게 된 이유:제가 상대성 이론에 대해 공부하다가 중력이 질량이 있는 물체들이 서로 잡아당기는 힘이라고 배웠는데 뒤에서 질랑이 없는 빛도 중력이 매우 세지면 중력의  영향을 받는다는 게 이해가 안돼요.

    예상 해결법:질량이 없는 물체도 중력이 매우 세지면 중력의 영향을 받게 된다.

    •  
      Imhotep Lv.1 2020.11.28

      중력이 시공간을 왜곡하기 때문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
  •  
    microM Lv.1 2020.11.28

    질문: 현대의 기록은 고대의 기록보다 후대에게 잘 전달 될까요 혹은 고대 기록보다 더 많은것이 사라질까요?
    이유: 고대 기록은 실물이여서 자연재해나 도난같은게 아니면 잘 보관되는데 현대기록은 컴퓨터여서 정보가 후대로 잘 전해질 수도 있고 하재, 전쟁으로 인해 더 많이 사라질 수 있을거 같아서
    예상 해결법: 과거의 기록 보관과 현재의 기록 보관법을 비교하고 전쟁, 자연재해 같이 문화재가 손상을 입을 수 있는것의 빈도 변화를 분석해서 예상해본다.

  •  
    소닉 Lv.1 2020.11.29

    질문:집에 노이지 캐슬링 기술을 넣어서 윗층에 나는 소리를 바로 인식하여 반대 되는 파장을 만들어서 소리를 내면 층간소음에 대한 다툼이 없어질 수 있지 않을까?

    생긴 이유: 노이지 캐슬링 이라는 기술이 신기하여 층간소음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해결방법: 아직 이 정도까지의 기술이 발달되지 않았으면 해결방법이 없고, 만약된다면 직접 실현하여 확인해본다.

  •  
    소닉 Lv.1 2020.11.30

    질문: 늙은 별과 젋은 별이 병합되면 나이나 질량이 어떻게 변하나요?

    가진 이유: 우주에는 이러한 현상들이 많고, 별을 관측할 떄 나이나 질량같은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해결 방법:그 별의 스펙트럼을 이용하여 분리해 본다

  •  
    제인 Lv.1 2020.11.30 비밀댓글
    비밀 댓글이 등록 되었습니다.
  •  
    푸앵푸앵 Lv.5 2020.11.30

    질문 : 사람이 영원히 살 수 있을까? 또는 영원히 사는(죽지 않는)동물이 있을까?

    질문을 갖게 된 이유 : 오래 살고 싶기 때문이다.

    예상 해결법 : 우리 몸에 늙어가는 것을 조종하는 무언가가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물질(?) 같은 것을 억제하면 늙어가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을 것 같다.

     

    •  
      kyudoli Lv.1 2020.11.30

      바닷가재 랍스터들은 계속살수 있다던데

      0
  •  
    소닉 Lv.1 2020.11.30

    질문:초유체끼리는 섞일 수 있나요? 그러면 초유체에서도 물과 같은 기준이 있고 초유체에서의 극성, 무극성을 판단할 수 있나요?

    갖게 된 이유:유체에 관심이 많아서 초유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점성이 없다는 성질 떄문에 중력이 있는 공간에서도 모든 벽을 탈 수 있다고 하여 두 개의 초유체를 동시에 부으면 두 초유체가 벽을 타면서 과연 섞일까 라는 의문이 생각났습니다.

    해결방법:직접 실험을 해본다. 아니면 초유체의 성질로 이 현상이 가능하지 생각해본다. 

  •  
    조영권 Lv.1 2020.11.30

    질문: 또다른 우주가 존재 한다면 거기까지 양자가 얽혀 있을까?  얽혀 있다면 또다른 우주를 관측 할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가진 이유: 요즘에 양자 역학의 신비에 빠졌는데, 학원에서 집으로 가던 도중에 하늘을 올려다 보다가 양자가 얶혀 있다면 또다른 우주랑도 연결되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리고 과학동아를 보다가 생각을 공유할 기회가 찾아와서 여기에 질문을 남기게 되었다.

    예상 해결법: 또다른 우주가 있다고 하고 양자가 얽혀 있따고 가정하면, 최대한 많은 입자를 가두고 어떤입자의 전자의 에너지 준위의 퍼짐이 거리가 예측 불가능 할 정도로 커지면 그입자가 다른우주의 전자랑 연결 되어 있을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한마디로 전자의 양자 거리를 측정한다는 뜻이다.

     

  •  
    sagan Lv.2 2020.11.30

    질문:과연 인간 문명은 스스로의 힘으로 유토피아(이상적 세계) 를 이룰 수 있을까?

    세상사를 보다보면 험하고 안타까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과연 철학자들이 원하던 유토피아 또는 이상적 세상을 인류문명 스스로의 힘으로 이루어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해결방법: 계획도시 설계 등을 이용하여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거나 귀류법 등을 이용하여 불가능하다는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  
      kyudoli Lv.1 2020.11.30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 바로 '지금 이순간'

      0
  •  
    전예준 Lv.1 2020.11.30

    1. 질문: 외계인은 외계에서 왔을까?   

    2. 이유: 어느 날, 우주의 여러 행성에서 사람이 살 수 있을까라는 주제에 관한 책을 보다가 원형의 스페이스 콜로니의 예상 모습을 보았다. 그런데 갑자기 무슨 생각이 머릿 속을 스쳐지나갔다. 만약 미래의 진짜로 스페이스 콜로니가 개발된다면 외계인은 외계의 생명체가 아니라 인간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황당해도 계속 읽어봐주세요. ^^) 스페이스 콜로니가 도넛 모양처럼 생겼는데 이것이 순간 UFO처럼 보였다. 그래서 나중에 기술이 더 발전해서 거의 모든 사람이 개인의 소형, 중형 콜로니를 기반으로 만든 이동 수단(타임머신 기능 탑제)을 타고 다니는데 우리가 그것을 UFO로 아는 것일 수도 있다.  또 지구가 멸망하면서 인간들이 여러 행성들로 흩어져 여러 요소들로 인해 오랜 시간동안 진화하면서 모습이 변화해서 지금의 외계인들이 된걸 수 있다. 어쩌면 외계인의 일부분은 인간일 수 있다. (우리가 보는 UFO를 타고 있는 외계인들은 현장 역사 체험학습을 온 어린이 친구들?)

    3. 예상 해결법: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지구에 비교적으로 가까운 행성들을 차근 차근 조사해 나가면서 그 행성의 주요 물질이나 환경들이 인간의 신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연구하고 홀로그램 실험(?)을 해본다. 

  •  
    sagan Lv.2 2020.11.30

    질문:정말 지구에는 외계인이 방문한 적이 있을까

    아마 누구나 외계인과 유에프오(미확인 비행물체)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을겁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유에프오가 정말로 외계인의 비행선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외계인들이 지구를 방문한 적이 있는지 궁급합니다.

     

    해결방법:외계인의 증거라고 하는 자료를 분석하고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신빙성을 판단해본다.

  •  
    sagan Lv.2 2020.11.30

    질문:우리가 코로나 19 바이러스와 같은 질병 대유행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필요할까

     

    궁금한 이유:올해 초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사스코로나바이러스-2 (이하 코로나 19)의 유행에 대한 뉴스와 소식을 접할 때 마다 미리 이러한 질병이 퍼지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만약 대유행할 바이러스를 미리 예상하고, 대비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면 앞으로 인류의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의 승산이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해결방법: 대유행할 바이러스 명단(지구 근접 소행성 목록과 비슷한 개념) 을 작성하고 확률이 높은 순으로 대비한다.

    또한, 어떠한 제도와 시스템, 기술이 발전해야 바이러스 유행을 막을 수 있을지 생각해볼 수 있다..

  •  
    전예준 Lv.1 2020.11.30

    1. 질문: 순간이동이 가능할까?

    2. 이유: 나는 스타워즈를 많이 좋아하는데 스타워즈를 보다보면 우주선이 우주의 다른 좌표로 순간적으로 이동하는 하이퍼 점프가 나오는데 이런 것이 실제 양자얽힘의 원리로 가능하게 만들 수 있을지 문득 생각이 들었다. 원하는 좌표에 있는 입자와 얽혀있고 우주선 근처에 있는 입자만 찾을 수 있다면 우주선이 최소 원자 단위 아니면 양자 단위로 작아져서 순간적으로 원하는 좌표에 있던 입자로 가서 다시 크기를 키우는 방식이 머릿속에 들어왔다.

    3. 예상 해결 방법:  양자얽힘의 원리를 더 연구해 얽힌 입자와 입자 안에서 무언가가 통과해 다른 입자로 나올 수 있는 지 실험, 그 이동 과정을 관찰한다. 단 이 실험은 물질이 파동에서 입자성을 띠도록하지 않는 기구가 개발된 후에 가능할 것같다. 

  •  
    소닉 Lv.1 2020.11.30

    질문:바이러스랑 바이러스를 강제로 서로 결합시키면 새로운 바이러스가 나올까요? 아니면 새로운 물질이 나올까요? 아니면 두 바이러스에 특징을 모두 가진 물질이 나올까요? 또 바이러스가 결합이 가능하다면 결합의 종류를 이온,금속,배위결합처럼 구별할 수 있나요?

    갖게 된 이유: 바이러스는 변종이 많은데 과연 결합을 시키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였습니다. 결합이 된다면 원자의 세계처럼 결합의 종류가 구별되는지도 궁금해졌습니다.

    해결방법:이론적으로 생각해본다. 실험을 하다고 큰 사고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소닉 Lv.1 2020.11.30

    질문: 영원한 것은 존재할까요?

    갖게 된 이유:양성자도 언재가는 붕괴하고, 모든 별들도 언젠가는 폭발로 사라지고 하기 때문에 이런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해결방법:영원히 붕괴하지 않는 것을 찾는다거나 이론으로 증명한다.

  •  
    735 Lv.1 2020.11.30

    1. 질문- 인간이 살면서 쓰는 뇌는 일부분이라고 하는 말이 있던데 뇌를 배터리라고 친다면 뇌의 (의학 기술 등으로 인해서 인간의 수명이 길어질수록/인간의 지능이 높아질수록) 용량이 커지는걸까, 배터리를 더 많이 쓰고 죽는걸까?

     

    질문을 가지게 된 이유- 인간이 살면서 쓰는 뇌는 일부분이라는 말을 어디선가 듣고나서 '그러면 수명이 늘어나거나 지능이 높아질수록 뇌를 쓸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는걸까, 뇌의 용량이 커지는걸까?'라는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예상해결법- 뇌를 배터리라고 치고 보았을 때 사람의 (무언가를 배울 때/성장할 때) 뇌가 어떻게 되는지 확인하면 해결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 질문- 지구가 사라지게 되면 지구에 있던 산소 등의 공기는 우주에서 둥둥 떠다니게 될까, 지구와 함께 사라질까, 우주에 퍼져서 떠돌다가 사라질까?

     

    질문을 가지게 된 이유- 어릴 때 우주복을 입지않고 우주에 있으면 몸이 못견뎌서 터져버린다는 것을 모를 때 '지구가 사라져서 사람들이 우주에서 살아야하게 되었을 때 지구에서 나온 둥둥 떠다니는 산소로 숨을 쉴 수 있을까?'라며 계속 궁금해했던 것이 계속 이어져 지구가 사라지게 되면 산소등의 공기는 어떻게 될지 궁금해졌습니다.

     

    예상해결법- 우주에 직접 공기를 가져가서 풀어보고 관찰할 수는 없으니 아주 큰 공간을 진공상태로 만들고 공기를 가져가보면 해결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3. 질문- 태양이 최소 1억 4000만km나 떨어진 지구를 밝게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밝은데 그렇다면 우주도 밝아야하는 것이 아닐까? 그런데 왜 우주는 어두울까?

     

    질문을 가지게 된 이유- 하늘은 밝은데 왜 그 위에 있는 우주는 어두운지 궁금해져서 입니다.

     

    예상해결법- 우주와 지구의 차이를 알고 하나씩 비교해보면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4. 질문- 태양이 지구를 끌어당기니까 지구가 무언가를 끌어당기는 힘보다 태양이 지구를 끌어당기는 힘이 더 크다는건데 왜 지구안의 생물, 사물, 기체, 액체는 태양쪽으로 가지않고 지구에 있을까?

     

    질문을 가지게 된 이유- 달로 인해서 밀물, 썰물이 생긴다는 것을 알았을 때 지구가 끌어당기고 있는 달도 바다를 움직일 수 있는데 지구를 끌어당기고 있는 태양은 왜 지구에 있는 생물, 사물, 기체, 액체는 태양쪽으로 끌어당겨지지 않고 그대로 지구에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예상해결법- 헬륨풍선같이 떠다니고, 단단한 물체를 만들어서 카메라를 뭍인 후 우주로 보내고 태양으로 가는지 확인하면 해결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5. 질문- 우주선이 우주로 갔을 때 태양 주위에 있어도 태양계 행성들처럼 태양 주위를 돌지 않으니까 태양은 행성만 끌어당길 수 있는 것일까? 그렇다면 태양과 다르게 지구는 어떻게 우리를 끌어당길 수 있을까?

     

    질문을 가지게 된 이유- 지구는 우리를 끌어당기는데 왜 지구를 끌어당기고 있는 태양은 우리를 끌어당길 수 없는지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예상해결법- 태양이 어떤 물체를 끌어당기려면 어느 정도의 시간이 있어야한다. 라는 등의 가설들을 세워서 하나씩 생각해보면 해결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6.질문- 원하는 감정이 들게만드는 약 같은 것은 만들 수 없을까?

     

    질문을 가지게 된 이유- 슬퍼야하는 순간에 계속 웃음이 나오고, 행복한 순간에 짜증이나고 그런 상황을 안 겪어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고, 그런 순간들이 적어지면 삶이 더 행복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입니다.

     

    예상해결법- 감정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한순간에 감정을 바꿀 수 있는 방법 등을 알아보면 될 것 같습니다.

     

     

    7. 질문- 광원인 태양이 스스로 빛을 낼 수 있는 원리

     

    질문을 가지게 된 이유- 광원이 스스로 빛을 낼 수 있다는 것은 몇 주전 과학시간에 배워서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스스로 빛을 낼 수 있게 되었는지는 못배웠기 때문에 궁금해졌습니다.

     

    예상해결법- 전구, 촛불 등의 다른 광원 등을 이용해서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kyudoli Lv.1 2020.11.30

      우주는 우리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뿐만 아니라 자외선등의 다른 광선도 내뿜고 있어서 그냥 검정색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밝지만 못 보는 거죠

      0
  •  
    소닉 Lv.1 2020.11.30

    질문:빅뱅을 해서 우주가 탄생했는데 그전에 밀도가 매우 높아 블랙홀이 충분히 될 수 있는데 왜 블랙홀이 되지 못했을까요?(저가 빅뱅에 대해서 잘 못라서 이 질문이 나오건가요........)

    갖게 된 이유: 우주에 대해서 고민하다가 빅뱅이 떠올라서 이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우주 밖에는 다른 물리법칙이 성립하여 블랙홀이 되지 않았던 건가요?

    해결방법:빅뱅의 설명을 들어서 블랙홀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보이거나 블랙홀이 될 가능성이 있었다면 조금 더 고민을 해본다

    •  
      kyudoli Lv.1 2020.11.30

      빅뱅으로 우주가 생겨난거 아닌가요?

      0
  •  
    kyudoli Lv.1 2020.11.30

    물통의 뚜껑을 잠그는 건 뚜껑에 일을해서 힘?을 저장하는 것인가?

    물통을 아빠가 잠구셨는데 내가 힘을주니 열리지 않고, 아빠가 힘을주니 열렸다

닫기
마이정보
지금 바로
로그인해보세요
로그인하시면 선택한 보드와
포트폴리오가 보여요!
▲ TOP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